[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2일 본관 10층 회의실에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을 위한 고등직업교육혁신위원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 남희철 대구 남구 부구청장, 안병규 대구시교육청 융합인재과장,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 원장, 이재경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을 위해 전문대학·지자체·지역사회가 연계·협력·상생하는 협약체결 이후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재용 총장은 "앞으로도 영남이공대는 대구 남구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우수 전문 인재 양성, 기업 및 상권 지원, 창업 활성화 등 지역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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