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6일 문화다양성 활성화 ‘누가 살고 있나요?’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 상은 15명으로 수원시 내에서 문화다양성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기획자(예술가)이다. 수원문화재단 지하 1층 회의실에서 ▷문화를 바라보는 세 가지 차원 ‘젠더, 생태, 전문가 문화’라는 주제로 안희곤(사월의 책 대표) 강의 ▷수원만의 문화다양성 의제 도출을 위한 워크숍 진행 ▷다양한 문화 주체들의 활동 공유를 위한 네트워킹 활동 추진을 주제를 심도있게 논의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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