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강남구는 ‘2022년 2분기 강남구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전 연령대를 위한 90여개의 교육프로그램을 일원동과 개포동 두 개의 평생학습센터에 개설했다. 교육프로그램에는 구민뿐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으로 강좌당 15명 내외다. 교육기간은 6월 13일부터 7월 22일까지 6주간이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일원평생학습센터에는 ▷스마트폰 하나로 끝내는 영화제작 마스터 ▷금쪽 미술심리 상담소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과정 ▷드라마 대본 작성클래스 ▷펫시터 양성과정 등을 진행하고 개포평생학습센터에서는 ▷마이 페이보릿 디저트 ▷내 아이 발표력 만렙으로 키우기 ▷인물화 캐리커쳐 등이 열린다.
수강료는 강좌당 3만6000원이며, 쿠킹 클래스는 1회에 6000원(재료비 별도)이다. 기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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