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몬스타엑스가 2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투어를 시작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몬스타엑스는 이날 부터 뉴욕을 시작으로 페어팩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선라이즈, 애틀랜타, 포트워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 등 9개 도시에서 10회 공연을 펼친다.
이번 콘서트는 2019년 월드 투어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몬스타엑스의 미국 투어다.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발표한 미국 앨범 '더 드리밍'(The Dreaming)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주 연속 진입한 바 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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