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아이진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신변종 감염병대응 mRNA백신 임상지원’ 사업의 신규 협약 대상 ‘다가 코로나19 예방 mRNA백신 개발’ 과제 사업의 연구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연구기간은 2023년 3월 31일까지며 사업비 규모는 64억8400만원이다.
회사측은 “본 과제를 통해 당사가 현재 개발 중인 양이온성리포좀 전달체 기술과 mRNA 기반의 코로나-19 예방백신 ‘EG-COVID’ 기술을 활용하여 ‘다가 mRNA 기반 백신 플랫폼’을 확립하고 다가(2가) 코로나 19 예방 백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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