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바로가 줄리안을 칭찬했다.지난 2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알바로가 줄리안을 칭친해 눈길을 끌었다.MC들은 알바로에게 "회사에서 '비정상회담' 얘기가 많이 나오냐"고 물었고 알바로는 "줄리안 씨가 제일 괜찮은 것 같다"고 답했다.이어 "얼굴이 이승기 씨 같은 느낌이 난다. 주부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냉장고 CF를 찍으면 잘 팔릴 거 같다"고 칭찬했다.한편, 이날 알바로 산체스 사무르는 일일 G11 멤버로 등장했다. 알바로 줄리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알바로, 이승기가 누군지 알고 하는 얘긴가", "알바로, 줄리안이?", "알바로, 이승기는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