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주민센터, 체육센터 등에 사물인터넷(loT) 기술을 도입한 신개념 실내정원인 ‘스마트가든’ 조성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하나인 실내정원 조성을 위해 중곡1동 주민센터, 군자동 주민센터, 광진경제허브센터, 광진구민체육센터 등 총 4곳에 스마트가든을 설치했다. 스마트가든이란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등 공기 유해물질 저감에 도움을 주는 식물과 바람, 공기정화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식물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공기 질 개선으로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또 공간 제약성이 높은 실내공간 에서 관상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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