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에스엠은 25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로부터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는 설과 관련한 조회 공시 답변에서 “중국 사업 다각화를 위해 여러 업체와의 제휴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지만, 알리바바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에스엠이 알리바바의 투자 유치설을 부인하면서 코스닥시장에선 한때 상한가까지 급등했던 주가는 상승폭이 급격히 둔화되면서 오전 11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900원(2.65%) 오른 3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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