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대보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천시 창전동 417-5 일대에 있는 청자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23층, 3개동, 총 156가구(일반분양 75가구) 규모로 신축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29개월이다.
사업지 500m 이내에 이천 중심상업지구가 있고 부악공원, 망현산 등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천초, 이천양정여중, 이천양정여고, 시립도서관 등도 가깝다.
대보건설은 지난 3월 부천 장미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하는 등 지난해부터 총 5건의 정비사업을 따낸 바 있다. 하반기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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