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송해공원 수국으로 수놓다’라는 주제로 작은 꽃 전시회를 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월까지 50여일간 진행된다.
전시 기간 동안 수국뿐만 아니라 백합 등 다양한 여름꽃 3만6000여 본이 함께 어우러져 관광객을 맞이한다.
달성군 관계자는 “수국은 대구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워 전시회로 많은 관광객이 송해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들이 달성의 다양한 볼거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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