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개구리 급식’ 납품업체와는 다른 곳
[헤럴드경제] 지난달 서울 한 고등학교의 급식 반찬에서 훼손된 개구리 사체가 발견된 데 이어 서울 다른 고등학교 급식에서도 개구리 사체가 나왔다.
15일 서울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중구의 한 고등학교 점심 급식으로 나온 열무김치말이국수에서 개구리 사체가 발견됐다. 이에 학교 측은 해당 업체의 납품을 중단시켰다.
지난달 30일에도 서울의 다른 고등학교 급식으로 나온 열무김치에서 청개구리 사체가 발견된 바 있으나, 이번 업체와는 다른 업체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산하 기관인 학교보건진흥원이 한국농수산식품공사 등과 함께 납품업체를 조사하고 중부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 점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