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왼쪽) 김혜수 등 유니세프를 대표하는 6명의 친선대사 및 특별대표들이 ‘세계 난민의 날’인 20일을 맞아 전 세계 난민 어린이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촉구하는 ‘유니세프 팀’ 캠페인에 동참을 호소했다. ‘유니세프 팀’ 캠페인은 전세계 위험에 처한 어린이를 위해 모두 하나가 되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활동이다. 김연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는 “유니세프 팀이 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다시 한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힘을 더해 달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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