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135명 ·전남208명 343명 신규 확진
[헤럴드경제(광주)=김경민기자] 광주와 전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18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광주에서 135명(해외 5명 포함), 전남에서 208명(해외 4명) 등 모두 343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밝혔다.
16일(395명) 300명대로 떨어진 뒤 더 줄었다.
광주·전남 하루 확진자는 주말에는 200명대를 기록하다가 주중에는 400∼500명대를 오르내리는 흐름을 보여왔다.
kkm9971@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