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알아가는 단계다” vs “썸도 아니다”
수영선수 박태환(25)과 장예원(24) SBS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 한 매체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영화관과 자동차 등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을 포착해 공개했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SBS를 통해 “아무 사이도 아니다. 친한 오빠 동생이기 때문에 영화도 함께 볼 수 있었던 것”이라며 “그냥 오빠동생 사이일 뿐 썸이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GMP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지인의 소개를 받아 몇 차례 만났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고 밝혀궁금증을 자아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잘 어울려” “장예원 박태환, 썸도 아니라는데? 진실은?” “장예원 박태환, 보기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