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제주항공이 인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11가구를 선정해 제주도 여행 왕복 항공권과 제주항공의 인기 굿즈인 목베개 인형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가족여행은 제주항공을 비롯해 인천도시공사, 인천시설공단, 하나은행, 농협은행 인천시청점, ㈜단A&C 종합건축사사무소가 함께 참여했다.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다문화가족 11가구는 2박 3일 동안 다양한 행사를 체험하고,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이다.
한편 제주항공은 지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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