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연말까지 관내 30개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업 방문은 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규제개혁의 가속화를 위해 금천구 규제개혁추진단이 80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한 G밸리 2ㆍ3단지를 직접 찾아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과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그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이번 시범기간동안의 30개 기업 방문 결과를 분석해, 내년에는 약 8000여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보다 효과적인 방문계획을 수립ㆍ시행할 예정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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