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수산청, 컨테이너 표본 실태조사...“외래 유해생물 유입은 없어”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 광양항에 반입되는 공(空) 컨테이너 가운데 세척·수리 불량 컨테이너는 8.4%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광양항에 반입되는 빈 컨테이너의 외래 유해생물 유입 차단을 위해 올 상반기 유관기관 합동 공 컨테이너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빈 컨테이너 내 유해 외래생물 반입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으나, 세척·수리 등이 필요한 불량 컨테이너는 8.4%인 것으로 표본 실태조사 결과 집계됐다.
여수해수청은 지난 달 20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광양항에 반입되는 빈 컨테이너를 대상으로 정기 실태조사를 총괄했다.
이번 실태조사에는 여수해수청을 비롯해 여수광양항만공사, 광양세관, 농림축산 검역본부, 터미널 운영사 및 컨테이너 세척·수리업체가 참여해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
parkd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