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EXID의 섹시 역주행이 식을 줄 모른다. 3개월이 지난 노래가 섹시 물결을 따고 다시 올라오고 있다.
EXID 음원 기록중 ‘매일밤’은 최고순위 8위에 오른데 이어 ‘위아래’ 성적은 최고순위 6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28일 기준 오전 6시에는 엠넷챠트 1위를 기록하였다.
EXID 음원은 현재 주요음원차트 TOP10에 올라있는 에이핑크, 하이수현, 에이오에이와 경합 중에 있다.
EXID의 ‘위아래’ 열풍으로 최근 활동중인 타 걸그룹들의 SNS 마케팅 경쟁에도 불을 지폈다. 다른 제작사들은 활동기간이 아닌 EXID의 섹시 역주행 마케팅을 의아하게 보고 있다.
한편, 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 등 5인조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역주행 순위가 올라가고 있고, 페이스북 및 유튜브 등을 통해 200만~30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게릴라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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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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