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8일 ‘아이오닉6’ 출시에 맞춰 대체불가토큰(NFT)을 소유한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오닉 시티즌십(IONIQ Citizenship)’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개했다. 시티즌십은 아이오닉 브랜드의 전동화 경험을 디지털로 확장한 것이다. 아이오닉 NFT 보유자는 NFT 홀더 전용 디지털 공간에 입장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준다. 아이오닉6에 대한 흥미로운 디지털 콘텐츠와 아이템도 받는다.

현대차 관계자는 “디지털에 익숙한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위해 가상세계와 현실 세계를 잇는 독특한 피지털(physical+digital)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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