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수원·세종사업장이 글로벌 안전과학 회사인 UL솔루션즈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사진)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골드 등급 재인증에 성공하면서 회사의 국내 사업장 전체가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의 평균 자원순환율은 100%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고 세종사업장은 96% 를 기록해 골드 등급을 인증받았다. 삼성전기는 2019년부터 ‘폐기물 배출 제로’ 목표를 수립 후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 지속 투자했고, 이후 새로운 연료 개발에도 성공했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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