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코오롱글로벌은 수입 자동차 판매, 정비 및 수입 오디오 판매 사업부문을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해 코오롱모빌리티그룹(가칭)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2023년 1월 1일이다.
회사측은 “금번 인적분할로 신설되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수입차 유통망을 통한 판매 사업을 영위하며, 기존 브랜드 네트워크의 관리 및 확장, 추가네트워크 편입 등 수입차 브랜드 유통망 관리 및 수입차 관련 신사업을 추진하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까운 시일 내 효율적인 경영활동 및 브랜드별 전문성, 독립성 확보를 위해 분할신설회사로부터 BMW부문을 물적분할하는 것을 검토 및 계획하고 있으며, 향후 해당내용이 확정되는대로 분할신설회사에서 공시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iyoon436@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