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벨로스터 N ETCR이 지난 22일부터 24일(현지시각)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2 FIA ETCR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미켈 아즈코나는 벨로스터 N ETCR을 앞세워 드라이버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열린 WTCR 6차전에서는 ‘엘란트라 N TCR’이 좋은 성적을 거둬 지난 헝가리, 스페인 대회에 이어 제조사 부문 및 드라이버 누적 순위에서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엘란트라 N TCR로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소속)는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41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선두를 유지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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