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왼쪽)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가 오는 10월 하순 서울 모처에서 성악가 고우림과 화촉을 밝힌다”고 25일 발표했다. 김연아의 배우자가 될 고우림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성악가로 남성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이다. 고우림은 남성 4중창 단원을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2에 팀 멤버로 출연하여 우승하였고 현재 포레스텔라 멤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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