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성)=황성철 기자] 경찰이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경선에 개입한 혐의로 보성군 공무원 2명이 입건됐다. 28일 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2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남 보성군 모 사업소 공무원 2명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부적절하게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공무원 중 한 명은 앞서 경선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금품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보성 주민 A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전해졌다.
경찰은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여부를 집중 추궁하는 한편, 선거 이해 관련자들의 추가 개입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