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관광청 ‘Savor NYC’ 론칭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시티 라이프, 유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뉴욕이 ‘맛의 도시’라는 점도 강조하고 나섰다.

뉴욕 관광청은 지난 18일, ‘2022 뉴욕 레스토랑 위크’의 시작과 함께, 이 미식 이벤트 30주년 기념 ‘뉴욕을 맛보다(Savor NYC)’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욕 피자
뉴욕 피자

이 캠페인은 뉴욕의 식문화, 뉴욕 시내의 다양한 레스토랑, 각 미식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소개하고, 뉴욕을 찾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욕 관광청은 ‘뉴욕을 맛보다’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 전역의 다양한 레스토랑을 조명하여 미식의 도시로서의 뉴욕을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예정이다.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 중 하나인 게이즈앤톨너(Gage & Tollner) 에서 열린 뉴욕 레스토랑 위크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이 프로그램은 공식 웹페이지에 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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