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봉사활동 통해 공기정화 식물벽 제작, 부산 관내 아동시설 전달

이승우 사장은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히 살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한국남부발전 임직원들이 공기정화식물 기부를 통해 아동시설 실내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한국남부발전 임직원들이 공기정화식물 기부를 통해 아동시설 실내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한 공기정화 식물벽(Plant Wall)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부산 7개 아동시설에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변화 대응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식물벽에 사용된 스칸디아모스는 대표적인 공기청정식물로서 미세먼지 감소 등 아동시설의 실내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승우 사장은 “직원들이 손수 만든 식물벽을 통해 아동시설의 환경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히 살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gn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