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봉사활동 통해 공기정화 식물벽 제작, 부산 관내 아동시설 전달
이승우 사장은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히 살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제작한 공기정화 식물벽(Plant Wall)을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부산 7개 아동시설에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변화 대응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식물벽에 사용된 스칸디아모스는 대표적인 공기청정식물로서 미세먼지 감소 등 아동시설의 실내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승우 사장은 “직원들이 손수 만든 식물벽을 통해 아동시설의 환경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히 살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gn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