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
12월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1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는 전국 시청률 37.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0.2%보다 6.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방송 이래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강심(김현주 분)와 문태주(김상경 분)이 얼떨결에 동침을 하게 됐다. 차강심은 밤 늦게 맥주를 사들고 문태주의 집에 방문했으며 두 사람은 취해 침대에서 같이 잠을 잤다.
한편 이날 방영한 MBC '장미빛 연인들'은 18.6%, '전설의 마녀'는 23.0%를 SBS '모던파머'는 4.0%, SBS '미녀의 탄생'은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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