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태영건설은 지난달 28일 신임 사장에 이재규(68ㆍ사진) 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이 사장은 마산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지난 1972년 호남정유에 입사했다. 이후 그는 82년 ㈜태영으로 회사를 옮겨 기획실장, 기획관리본부장 등을 거쳤고, 2007년부터 1년간 태영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의 사업구조를 확립하고, 철저한 손익관리를 통한 확실한 경영실적 개선을 위해 이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편 건축본부장에는 전 기술연구소장 강선종 전무가 선임됐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