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는 지분투자를 통한 장기 수익성 제고를 위해 동부특수강 주식 200만주(10%)를 취득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94억300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4.19%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동부특수강 주식의 매각주체는 산업은행 PEF이며, 인수주체는 현대자동차그룹 컨소시엄으로 현대제철 50%, 현대위아 40%, 현대하이스코 10%”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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