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지난 5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사진)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KT&G 원료본부와 김천공장 소속 임직원들은 경북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5000㎡ 규모 농지에서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
KT&G는 이러한 농가들의 고충을 덜어주고자 2007년부터 16년간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잎담배 수확 작업 이외에도 봄철 이식 작업 일손 돕기에 나서는 등 농민들과 상생을 이뤄나가고 있다. 신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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