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은 1일 김현석 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부사장을 삼성전자 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승진자는 김현석 사장을 포함해 3명이다.
삼성전자 전영현 부사장은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사장)으로 승진했고, 삼성디스플레이 이윤태 부사장은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물산 상영조 부사장은 삼성비피화학 대표이사 부사장이 됐다.
삼성전자 신종균<사진>, 윤부근 사장과 권오현 부회장은 유임됐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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