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하나투어가 4분기 호실적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나투어는 코스피시장에서 1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50%(3400원)오른 7만89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하나투어가 4분기에 영업이익 95억원으로 지난해 비해 56% 성장하면서 7개 분기만에 최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며 “기저효과로 인해 내년 3분기까진 성장세가 두자리수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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