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지난 23일에서 25일까지 ‘G-FAIR KOREA 2022(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8월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과원 디지털무역상담실(DTL, Digital Trade Lounge)에서 개최됐다.
중국, 인도, 필리핀 등 총 8개국 60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 9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코로나-19 재유행 및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高)' 위기 등 국내 경기 위축이 예상되는 가운데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한 중소기업 활로 모색이 시급하다”며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기업과 해외 바이어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10월에 개최하는 'G-FAIR KOREA 2022' 본 전시회에서 수출 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FAIR KOREA 2022'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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