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은 지난 1일 부산지역 여성인력개발센터 4곳과 '2022 여성 디지털코치 지원사업' 및 ESG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여성 디지털코치 지원사업은 경력단절여성들이 노년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코치'가 돼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바일 기기 활용법을 교육하는 여성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예탁원은 8000만원을 후원하고 부산진, 해운대, 동래,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디지털 코치 선발 및 교육 등을 수행한다.
이번 사업으로 모두 24영의 경력단절여성이 일자리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탁원은 이 외에도 '자활참여주민 토탈클린마스터 지원사업', '시니어 녹색드림지킴이 지원사업' 등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