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부터 8일까지 주 2회 지급에서 매일 지급으로 전환... 상생협력 실천을 위해 명절자금 부담 경감 지원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포스코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거래기업에 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는 설비자재 및 원료 공급사, 공사 참여기업 등 거래기업에 매주 화·목요일 두 차례 결제했던 금액을 1일부터 8일까지 매일 지급해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도울 계획이다. 월 단위로 정산하는 협력사의 협력작업비도 정산 실적을 기준으로 매일 지급한다. 자금 집행 규모는 총 5500억원이다.
포스코는 지난 2004년 12월부터 중소기업에 대한 납품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해오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앞서 거래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자 자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특히 2017년 11월부터는 중견기업 대금 결제까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해 혜택이 2·3차 거래사까지 확산하도록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andy@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