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윤호중 의원이 구리시민의 숙원사업인 별내선의 2015년 사업비가 정부안보다 200억원 증액된 500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윤호중 의원실은 2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윤 읜원은 2013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14년 별내선 사업예산 200억원을 관철해 낸 데 이어 내년예산으로 200억원을 증액하여 총 500억원을 확정해냈다고 강조했다.
의원실은 또 2015년도 별내선 예산 500억원은 역대 최고액이 편성되는 것이며, 내년 조기 착공을 위한 설계비 및 보상비와 공사비 등의 사업경비를 충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윤 의원실은 별내선 예산 500억원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인사들을 직접 만나 여러차례 의견을 피력하고, 국회 예산조정소위원회 위원들을 설득하며 총력을 기울여 왔다고 설명했다.
윤 의원은 “구리시민의 염원을 모아 노력한 결과 별내선 내년예산을 500억원으로 확정해냈다”며 “아울러 올해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역사적인 별내선의 조기착공을 위해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