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몸값 4위에 오르며 해리 케인(토트넘)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쳤다.
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22-2023 프리미어리그서 현재 몸값이 가장 높은 10명의 순위를 발표했다.
먼저 몸값 1위는 지난 시즌 23골을 터트리며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에 오른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였다.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더브라위너는 2위에 올랐고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합류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3위였다.
4위는 손흥민(토트넘)이 이름을 올렸다. 살라와 함께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왕인 손흥민은 지난 시즌 페널티킥 득점 없이 득점왕에 오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 시즌 들어서는 아직 마수걸이 골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뒤이어 5위는 해리 케인(토트넘)이, 6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랭크됐다.
또 라힘 스털링(7위·첼시), 브루노 페르난데스(8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이미 바디(9위·레스터 시티), 다윈 누녜스(10위·리버풀) 순이었다.
pow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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