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대접견실에서 박 대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과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최상목 경제수석, 김태효 안보실 1차장, 복두규 인사기획관, 김일범 의전비서관 등이 배석했다.
윤 대통령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박 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한 다음 환담장으로 이동해 비공개 환담을 진행했다.
박 대사는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심사기구 의장과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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