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오른쪽)와 이완구 원내대표가 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악수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김 대표가 “예산안 처리 기한을 지키는데 이 원내대표와 원내 지도부의 공이 크다”며 덕담을 전하자, 이 원내대표는 “원내대표로 부족해 몇 번의 고비가 있었는데 붙들어준 김 대표에 감사한다”며 화답했다.
이길동 기자/
igiza7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