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
기성품에 나를 맞추지 않고 내 취향에 딱 맞는 제품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최근 ‘MZ 프렌들리’를 선언한 에몬스가 커스터마이징 제품군으로 이 같은 수요를 겨냥하고 나섰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커스텀 옷장’(사진)과 식탁 등이 있다. 커스텀 옷장은 UV-ABD(자외선-항박테리아·먼지) 마감재를 적용했다. 곰팡이, 세균이 번식할 수 없고 표면에 먼지가 달라붙지 않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뜻. 모듈형 옷장은 긴옷장부터 2단· 3단 서랍 옷장, 일체형 화장대장, 반장, 거울장 등 다양한 모듈이 구성됐다. 문짝 색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수요에 맞춰 주문생산 가능하고, 오래 쓰면서 지루해지면 문 색상을 바꿀 수도 있다. 커스텀 식탁은 상판의 모양과 색상, 체대 등을 임의로 조합할 수 있다. 상판은 라운드형과 타원형, 스퀘어형 등 3가지. 색은 하양·오이스터·연회색·파우더핑크·이끼색 5가지다. 테이블 상판은 내오염성과 내열성을 인정받은 HPM 소재에 부드러운 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소프트힐링 매트 신소재가 적용됐다.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기능으로 테이블 관리를 용이하게 했다.
도현정 기자
kate01@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