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사장 박재구·왼쪽)이 지난 2일 삼각김밥 판매수익금의 일부인 1억3000여만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총장 김주현·오른쪽)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1~11월 전국 8000여개 CU에서 판매된 삼각김밥 수익금 중 일부를 공동모금회에 기부한 것이다. CU에서 판매되는 모든 삼각김밥의 제품포장지에는 사랑의열매 로고가 새겨져있으며 소비자가 삼각김밥을 구매 시 자동으로 일부가 적립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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