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하정우, 성유리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판타지오가 아역 연기자를 뽑는 ‘판타지오 키즈 선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CNC 스쿨에서 주관·후원하는 이번 ‘판타지오 키즈 선발 오디션’은 8세부터 13세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5~26일 CNC스쿨 홈페이지(www.cncschool.co.kr)를 통해 접수한다.

CNC스쿨은 지난해 9월 판타지오가 캐스팅 에이전시 씨앤에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오픈한 연기 교육 기관이다.

판타지오는 “지금까지 판타지오 산하 체제로 독립적인 운영 시스템을 유지해 오던 판타지오 의 R&D 시스템을 이젠 씨앤씨스쿨에서 교육부터 데뷔까지 원스톱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변모하게 될 것이다. 이후 검증된 인재들을 판타지오에서 신인 배우로 영입하는 체제로 가게 된다”고 밝혔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CNC스쿨 트레이닝 프로그램 전액지원, 판타지오 제작 작품 출연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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