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회장 구자은·사진)은 이달 30일까지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수시채용까지 더하면 올해 채용하는 인력은 1000명 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올해는 ㈜LS, LS일렉트릭, LS-니꼬동제련, E1 등 4개 계열사에서 신입 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LS의 지주사인 ㈜LS도 하반기 공채를 진행 중이다. 사업전략, 경영기획, 재무관리 등 주요 업무를 2~3년 단위로 순환 근무하는 통섭형 미래 사업가를 선발하기 위해 상경·이공계열 등 전공 제한 없이 지원자를 받고 있다. LS는 9월 초 주요 대학에서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캠퍼스 리쿠르팅 행사를 재개했다.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