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회장 구자은·사진)은 이달 30일까지 2022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수시채용까지 더하면 올해 채용하는 인력은 1000명 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올해는 ㈜LS, LS일렉트릭, LS-니꼬동제련, E1 등 4개 계열사에서 신입 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LS의 지주사인 ㈜LS도 하반기 공채를 진행 중이다. 사업전략, 경영기획, 재무관리 등 주요 업무를 2~3년 단위로 순환 근무하는 통섭형 미래 사업가를 선발하기 위해 상경·이공계열 등 전공 제한 없이 지원자를 받고 있다. LS는 9월 초 주요 대학에서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캠퍼스 리쿠르팅 행사를 재개했다.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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