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페북 캡처.
정명근 화성시장 페북 캡처.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정책브랜드 자문단을 위촉했다. 정치인에게 정책이 상품이자 브랜드이다. 이재명의 브랜드는 ‘이재명’이다. 이재명 무상복지시리즈·기본소득 등 수많은 브랜드를 탄생시켰기 때문이다.

정 시장은 “우리 시 주요 정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홍보를 위해 정책·브랜드·마케팅 전문가 10명을 '정책브랜드 자문단'으로 위촉했습니다. 민선8기 주요 정책인 '보타닉가든'과 '테크노폴'에 대해

논의했는데요, 시민이 이해하기 쉽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네이밍 등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고 했다.

그는 “우리 시가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게 주요 정책을 브랜딩화 하는데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