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젤라박 김인석 부부의 방송 중 애정행각이 화제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안젤라박 김인석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젤라박 김인석의 웨딩 파티에 참여한 브라이언은 “뽀뽀는 너무 흔하고 진짜 로맨틱한 키스를 한 번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인석은 와인을 들이키더니 안젤라박을 와락 끌어 안아 환호를 받았다. 이어 딥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젤라박 김인석은 5개월간의 열애 끝에 지난 달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안젤라박 김인석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젤라박 김인석, 신혼은 신혼이네” “안젤라박 김인석, 키스 너무 진한거 아닌가” “안젤라박 김인석,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