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점검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후 3시10분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2022년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 참석해 회의를 주재한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통합방위에 기여한 유공자 대표에게 표창한다.
통합방위회의는 지역안보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통합방위법에 따라 연1회 이상 개최한다. 오 시장을 비롯해 김규하 수도방위사령관,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등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자치구청장, 안보정책자문위원 등 340여 명이 참석한다.
brunch@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