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점검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후 3시10분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2022년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 참석해 회의를 주재한다.
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통합방위에 기여한 유공자 대표에게 표창한다.
통합방위회의는 지역안보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통합방위법에 따라 연1회 이상 개최한다. 오 시장을 비롯해 김규하 수도방위사령관,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등 서울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자치구청장, 안보정책자문위원 등 340여 명이 참석한다.
brunc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