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러시아 루블화가 3일(현지시간) 또 하락해 달러 당 54.82로 신저가를 경신했다.
루블화는 지난 1일 장중에 1998년 이후 16년만에 최대폭인 9%까지 하락한 53.9달러를 찍은 바 있다. 2일 소폭 반등했던 루블화는 3일 다시 미끄러졌다.
국제유가가 5년만에 최저로 떨어져, 러시아 전체 수출의 60%, 국가재정의 40%를 차지하는 석유가스 부문이 위축될 것이란 우려가 루블화를 끌어내렸다.
전문가들은 러시아 경제가 내년 1분기 중 침체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있다.
jsha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