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구미시와 방위산업 분야 증설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식(왼쪽부터) 국회의원,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박배호 LIG넥스원 C4ISTAR 생산본부장, 김장호 구미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LIG넥스원은 2025년까지 총 1100억원을 구미하우스 증설에 투자한다. 구미1, 구미2 하우스에 첨단 무기체계 시설을 증설할 예정이며, 시설 구축을 통해 다양한 무기체계를 생산하게 된다. 구미시는 관련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투자에 대해 각종 행정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하기로 했다.

정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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