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29일 코스피는 장중 2210선을 회복했으나 상승분을 다시 반납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64포인트(0.08%) 오른 2170.93에 장을 마쳤다. 전장보다 28.46포인트(1.31%) 오른 2197.75로 출발한 지수는 오전 한때 2210선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이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홀로 2195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33억원, 2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0포인트(0.18%) 오른 675.07에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장중 695.49까지 오르며 2%대 상승율을 보였지만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분을 반납했다.
원/달러 환율은 1.0원 내린 1438.9원으로 장을 마쳤다.
eyr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