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의 시청률이 상승, 빼앗겼던 수목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2월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은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인 10.0%보다 0.5%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반면 SBS '피노키오'는 지난 방송분보다 1.7%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내려앉았다. KBS2 '왕의 얼굴'의 시청률은 7.2%을 나타내며 지난 방송분 보다 1.0%포인트 상승, '피노키오'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신형(신하균 분)이 아들 최대한(이준 분)이 은하수(장나라 분)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고 씁쓸해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