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백'의 시청률이 상승, 빼앗겼던 수목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2월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은 전국 기준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전 방송분인 10.0%보다 0.5%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반면 SBS '피노키오'는 지난 방송분보다 1.7%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내려앉았다. KBS2 '왕의 얼굴'의 시청률은 7.2%을 나타내며 지난 방송분 보다 1.0%포인트 상승, '피노키오'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신형(신하균 분)이 아들 최대한(이준 분)이 은하수(장나라 분)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고 씁쓸해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